열여덟 마야의 꿈은 여배우가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남 앞에 서길 좋아했던 마야는 재능과 끼 면에서는 남부러울 게 없다.
마야의 앞길을 막는 단 하나의 장애가 있다면 비호감을 주는 외모.
우연히 마야의 속내를 엿보게 된 다큐멘터리 감독 에리카는 그녀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기로 한다.
외모에 대한 편견을 뚫고 마야는 꿈에 그리던 슈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
데뷔작 <케첩 효과>로 큰 성공을 거둔 테레사 파빅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와 <뮤리엘의 웨딩>을 반쯤 섞어 놓은 것 같은 틴에이저 성장 코미디다.
Directed by Teresa Fabik.
With Zandra Andersson, Moa Siln, Anastasios Soulis, Maria Lundqvist.
An overweight teenager girl struggles to be socially acce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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