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특별한 박쥐를 자랑하고 싶다는 일곱 살 꼬마 숙녀의 제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제작진이 달려가 보니, 박쥐가 있는 곳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제보자 지민이(7세)의 뒤통수가 보인다. 엄마가 딸의 두상에 그린 박쥐라는데~ 딸의 머리카락으로 한 가닥, 한 가닥 정성스레 그림을 그리는 엄마, 김조화(5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조화 씨에겐 딸 지민이의 두상이 도화지요, 꼬리빗이 붓이라고. 싱크로율 100%의 만화 캐릭터부터 숫자와 글자, 조화 씨가 직접 구상한 디자인들까지~ 등원 준비하며 딸이 독서에 푹 빠져있는 사이에 뚝딱! 머리카락으로 작품을 만든다는 조화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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