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애가 쩐당포에서 가정사를 털어놨다.이경애는 6일 방송한 SBS Plus '쩐당포'에 출연했다. 어린 나이에 개그우먼이 된 이경애는 그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라고 쩐당포에서 고백했다.이경애는 "아빠가 술값으로 월급을 탕진했고 술 먹고 엄마를 때렸다. 엄마를 위해 '돈 벌게 기다려'라는 편지를 써놓고 18살부터 돈 되는 일은 다 했다"라고 쩐당포에서 밝혔다. 이경애는 19살에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고 데뷔했다.
The content of this site is all from the Internet, if there is any infringement, please contact us, we
will deal
with it as soon as possible.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