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3일'이 40명의 아이들과 ‘엄마’로 불리는 선생님들이 함께 성장하는 곳, 전남 나주 이화영아원에서의 3일을 담아왔다.
7일 방송되는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배우 ‘유선’의 내레이션으로 때로는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것이 더 많다는 이화영아원의 엄마들을 이야기를 전한다.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면, 끔찍한 장면들이 상세히 보도되고 사람들의 분노는 커진다. 하지만 공분이 이는 아동학대 사건 속에 잊히지 말아야 할 것은, 이미 세상에 나와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의 삶이다.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이화영아원의 72시간을 카메라에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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