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 곱창 편의 주인공은 군복을 입고 집에서 불판에 소곱창, 막창, 대창을 구워 먹는 '윤군인'이었다.
윤두준은 배부른 소리에서 소주 한 잔을 곁들인 기름진 식사를 맛있게 즐겼다.
특히 곱창전골과 볶음밥으로 이어진 완벽한 한 상을 완성하는 '먹잘알'의 면모로 배부른 소리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이끌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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