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작가 진짜 제 정신박힌거임?아니, 나쁜 놈들이랑 같이 유언장 찾는데,누가 뭐래도 보라 전화를 저렇게 길게 받는다고?
뭔 드라마가 이런가? 누가 뭐래도 작가가 이시대 사람이 아닌가? 어째 질질 끌면서 말도 안되는 횟수만 늘리고 있는지...
누가 뭐래도 이 드라마는 내용이 연결이 안되고 연기두 어설픈 연기자가 많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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