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진성이 고음을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비디오 스타에서 진성은 찢어질 듯한 고음에서는 1등이라며 자신이 '고음 신동'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진성은 "별명이 고성방가였다. 어렸을 때 하도 울어서"라고 부연하며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진성은 "울음도 3옥타브 올려서 울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재미를 더했다.진성은 "지금도 제 노래가 높다. 20대 때는 여자곡 원곡 그대로 불렀다"고 비디오 스타에서 주장하며 거침없는 고음을 자랑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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