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쓰리박 : 두 번째 심장’(이하 ‘쓰리박’)에서는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의 설렘을 일깨워준 두 번째 꿈과 함께 소박한 행복이 깃든 일상이 공개했다. 쓰리박에서 세 사람은 각각 골프 프로 테스트, 요리, 사이클에 도전하는 ‘리부트 프로젝트’에 돌입, 인생 2막을 여는 위대한 여정의 서막을 시작했다.쓰리박에서 먼저 ‘스포츠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은 각자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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