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80대 노부부와 '석사 아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석사 아들과 대장 엄마의 미우나 고우나 내 새끼'편으로 꾸려진다.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아들 안이영'씨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함께 지내고자 하는 마음에서인데.
하지만 부모님은 이영 씨가 돌아오자 웬일인지 걱정이 더 깊어졌다.
The content of this site is all from the Internet, if there is any infringement, please contact us, we
will deal
with it as soon as possible.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