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혹하는 사이 식탁에 올라올 첫 번째 이야기는 바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코로나19’ 음모론. 지난 1년간 전 세계를 공포와 슬픔 속에 몰아넣은 코로나19에 대체 어떤 음모가 숨어있다는 걸까.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 코로나 음모론을 주제로 시나리오를 쓸 오늘의 감독은 장진이다.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 그는 봉태규를 주인공으로 앞세워 소름끼치고 섬뜩한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바로 40년 전, 누군가 중국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퍼질 것을 예언했다는 것이다.심지어 세계적인 IT 재벌이자 자선사업가로 변모한 빌 게이츠 역시 인류를 위협할 바이러스가 퍼질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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