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능력주의의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18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능력주의의 또 다른 이면을 밝히는 시간이 전파를 탔다.이날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김선욱은 "이렇게 도구화 된 상태에서 건전한 제대로 된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다. 내가 가지게 된게 내 능력으로 된 것이므로 이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며 "아주 최고의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죄를 저질러도 용서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실제로 '조선대 의전원 폭행남' 사건이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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