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주차된 승합차서 생활하는 수상한 남자 이야기 방송된다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충청북도의 한 도시에 밤마다 공중화장실에 커다란 짐을 들고 들어가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밤 12시가 넘자 자전거를 타고 온 한 남자가 커다란 짐 가방을 양손 가득 들고 나타나는데요.이어 그는 화장실 세면대에서 빨래를 하고 화장실 문에 널어두기까지 합니다. 굳이 집이 아닌 화장실 변기 칸에서 잠을 청하는 남자는 엔진이 망가져 수개월째 제자리에 서 있는 승합차에서 노숙을 하고 있습니다.그는 승합차의 짐칸은 옷장으로, 좌석은 침실로 활용하고 아이스박스로 만든 냉장고와 파 뿌리를 심어둔 미니 텃밭까지 꾸려 생활합니다. 현장르포 특종세상 오늘 방송에서는 승합차에서 도심 속 자급자족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는 남자의 사연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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