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EBS '다문화 고부열전' 357회에서는 며느리에게 두아들과의 사이에 해결사 노릇을 원하는 시어머니와 그로 인해 속앓이를 하는 며느리의 모습이 그려진다.다문화 고부 열전에서 며느리의 우울증 극복의 일등공신인 시어머니 김순이 여사와 시어머니의 유일한 버팀목인 베트남 며느리 동지혜씨 사이에 냉랭한 분위기가 감지된다.사이좋은 고부사이였던 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다문화 고부 열전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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