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오늘 숙정이 한말이 정확하다. 밥이 되어라 경수아버지인 식당사장과 식당허드렛일 하는 숙정이 바람이 났다. 과연 누구 잘못인가. 밥이 되어라 편견없이 보면 돈 지위를 가진 식당사장이 위력으로 바람을 피웠다는게 합리적이다. 설사 숙정이 유혹한다 하더라도 사장이 해고해 버리면 그만 아닌가. 그 엄마는 남편에서 배신감을 느끼는게 맞는거지 힘없는 숙정이 무슨죄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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