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고철을 금으로 만드는 갑부 사연이 공개된다.23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폐자동차의 차체를 압축해 고철로 파는 일 외에 부품을 재활용해 연 매출 68억 원을 달성한 남준희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서민 갑부 준희 씨는 폐차는 차량을 없애는 작업인 동시에 또 다른 차량에 새롭게 숨을 불어넣는 일이라고 말하는데, 차를 해체하며 얻을 수 있는 중고부품이 40여 가지나 되기 때문이다
The content of this site is all from the Internet, if there is any infringement, please contact us, we
will deal
with it as soon as possible. Email: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