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1화부터 빠짐없이 챙겨본 찐팬인데요! 온앤오프 이번 화 편집이 너무 어수선해서 집중해서 보기 힘들었어요.. 온앤오프 패널들 반응이 쓸데없이 다 들어간 느낌이라 이게 토크쇼인지 관찰예능인지 혼잡했답니다.. 특히 박태환 선수편은...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온앤오프 시즌2 되면서 게스트당 시간 늘어난건 너무 좋은데. 스튜디오 반응은 좀 줄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온앤오프의 다큐 느낌 계속 가져가주세요. 그럼 다음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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