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 오프닝에서 김원희는 "오늘도 우리가 남자 입장에서 목소리를 내 줄 스페셜 MC 모셨다"고 알렸다.이어 정진운이 등장했고, 언니한텐 말해도 돼 제작진은 그를 '작년 10월 전역한 2AM 정진운. 곰신기간 극복. 경리와 5년째 열애 이상 無. 사랑꾼 정진운이 오늘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남자들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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