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카메라 24에서는 최근 롱 스케이트보드가 인기 취미로 떠오르고 있다. 7년 전, 취미로 롱보드를 시작한 황덕현 씨는 그가 직접 탈 롱보드를 만들며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목수였던 그가 취미생활용으로 만들었던 롱보드를 보자, 주변에서 주문이 쇄도한 것. 관찰카메라 24에서 취재결과 지금은 가구 대신 롱보드를 전문적으로 만들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스케이트보드를 수제로 제작하는 이가 거의 없다 보니, 관련 장비까지 직접 개발해야 했다. 관찰카메라 24에서 그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 같은 롱 스케이트보드를 살펴보고, 스케이트보드의 기술부터 용도까지 낱낱이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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