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혁이 강호동의 밥심에서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이하 '강호동의 밥심')에는 모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정혁이 출연했다.이날 강호동의 밥심에서 강호동은 정혁에게 "개그맨을 꿈꿨던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이에 정혁은 "어렸을 때 내가 많이 힘들게 자랐거든. 소위 말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에 왕따도 당해보고. 친구들도 사귀어 봤지만 친구라 생각했지만 친구가 아니었던. 되게 혼자 뭔가 은둔형 외톨이가 됐었다"고 강호동의 밥심에서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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