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방송되는 KBS 1TV '핸드메이드'에서 유해진은 안경 공방을 찾는다.핸드메이드에서 유해진은 25년 동안 두 눈 위에 표정을 그려온 사람, 수제 안경 디자이너 김종필을 만났다. 가수 양희은,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 등 셀럽들이 쓰면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김종필 안경.핸드메이드에서 유해진은 김종필 디자이너의 첫 번째 제자가 되어 직접 안경을 만들어보기로 한다. 그런데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순탄치 않다.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안경을 디자인하면서 김종필 디자이너를 당황하게 했다. 그는 도대체 어떤 안경을 그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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